TOUR 8 전일 궁 투어(가장 선호되는 투어)
TOUR 8 전일 서울 투어

최소인원 :
1명
시간 :
09:00-17:00
요금 :
82,000원/1명 (점심 포함)
코스 : 호텔 - 청와대 - 수문장교대식 - 경복궁(화요일은 덕수궁) - 민속 박물관(화요일은 역사 박물관) - 조계사 - 인삼 센타 - 중식 - 창덕궁(월요일은 남산한옥마을) - 인사동 - 남대문 시장 - 면세점 - 호텔




청와대
한국의 대통령관저인 청와대는 지붕의 기와색깔이 푸른 것이 그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최근 까지는 지도에 그 기재가 없었지만 경복궁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행코스나 사진촬영은 정해진 곳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경복궁
경복궁은 조선왕조(1392-1910)의 정궁으로서 500여년의 역사의 정궁입니다.
서울의 5대궁의 하나이며, 고려로부터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재위1392-1398)가 수도를 옮기면서 새로운 왕조의 궁전으로서 1395년에 세워졌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궁전인 경복궁안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은 한국 민속의 전통적인 생활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고 한국의 전통적인 생활문화를 조사,연구,전시, 수집하는 것 외에도 기획전시나 특설강좌, 학술세미나, 공예교실, 외국인을 위한 민속교실, 전통교실, 전통예능공연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조계사
조계사는 한국선종의 총본산입니다. 조계사는 한국선종의 총본산입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직할교구의 본사(本寺)이자 총본사로 중앙총무원 ·중앙종회(中央宗會) 등이 있는 한국 불교의 중심지입니다. 1395년(태조 4) 창건된 사찰로 1910년 승려 한용운(韓龍雲) ·이회광(李晦光) 등이 각황사(覺皇寺)라 불렀던 유래가 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태고사(太古寺)로 불리다가 54년 불교정화 이후 조계사로 개칭하였습니다. 이 절은 대웅전(大雄殿)의 규모가 웅장할 뿐 아니라 문살의 조각이 특이한 것으로 유명하며, 경내에는 천연기념물 제9호인 서울 수송동의 백송(白松)이 있습니다.















































창덕궁
창덕궁은 조선시대의 궁건축의 맥을 이은 유일한 궁이며, 왕들의 식처로서 사용된 후원은 300년을 넘는 거목과 연못, 정자 등의 원시설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사동
인사동은 인사동 거리를 중심으로 양쪽에서 골목길이 미로와 같이 뒤얽히고 있습니다. 여기는 현대적인 분위기와 옛날 우리의 모습을 느끼게 해주는 전통이 조화한 곳이며, 화랑이나 전통공예점,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남대문 시장
남대문시장은 상점이 1만개에 달하는 서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이며, 양복으로부터 식품, 생활용품, 선물까지 무엇이든지 갖추어져 있습니다. 의류나 악세사리 등은 다른 시장보다 10∼20% 싸게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