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타워
서울을 상징하는 서울타워는 남산에 위치하고, 타워의 높이는 240m으로, 산의 표고와 합치면 500m 정도가 된다. 2∼3층이 전망대이며, 5층은 회전 라운지가 되어 있어, 서울을 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다.


한옥 마을
남산한옥골은 조선 시대각계층의 전통가옥 5채를 2400평의 부지에 복원한 민속촌이다.
그 외에도 누각이나 정원 등, 자연과 조화한 옛날의 정서를 연출하고 있다.




청와대

한국의 대통령관저인 청와대는 지붕의 기와색깔이 푸른 것이 그이름의 유래가 되었다.
최근 까지는 지도에 그 기재가 없었지만 경복궁 바로 뒤에 위치하고 있다.
여행코스나 사진촬영은 정해진 곳에서만 할 수 있다.



경복궁

경복궁은 조선왕조(1392-1910)의 정궁으로서 500여년의 역사의 정궁이다.
서울의 5대궁의 하나이며, 고려로부터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재위1392-1398)가 수도를 옮기면서 새로운 왕조의 궁전으로서 1395년에 세워졌다.


창덕궁

창덕궁은 조선시대의 궁건축의 맥을 이은 유일한 궁이며, 왕들의 식처로서 사용된 후원은 300년을 넘는 거목과 연못, 정자 등의 원시설이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어져 있다.


종묘
종묘는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는 사당으로 조선왕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태조 3년(1394) 12월에 착공하여 다음해 9월 완공되었다.매년 5월에는 종묘에서 종묘제례를 거행한다. 이 제향의식 때 종묘제례악이 연주된다. 종묘제례악은 기악·노래·춤으로 구성되는데, 조선 세종 당시 궁중희례연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보태평(保太平)과 정대업(定大業)에 세조10년(1464) 제례에 필요한 악곡이 첨가된 것이다. 조선왕조 5백년의 역사와 정신이 지금도 살아 숨쉬는 종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또한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유네스코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걸작으로 선정되었다.


국립민속박물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궁전인 경복궁안에 위치한 국립민속박물관은 한국 민속의 전통적인 생활을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고 한국의 전통적인 생활문화를 조사,연구,전시, 수집하는 것 외에도 기획전시나 특설강좌, 학술세미나, 공예교실, 외국인을 위한 민속교실, 전통교실, 전통예능공연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1945년 9월 조선총독부박물관을 인수 개편하여덕수궁안의 석조정건물에서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하였다. 1953년 8월 서울환도 이후 잠시 남산 분관에서 머무르다 1954년 10월 덕수궁 석조전으로 이전하고, 1972년 경복궁에 박물관을 신축하여 확장 이전하였으며, 1986년 옛 중앙청건물로 이전하였으나 건물이 철거됨에 따라 1996년 경복궁 내의 사회교육관 건물을 증개축하여 개관했다. 2004년 10월까지 경복궁에서 운영되다가 2005년 10월 28일 용산 가족공원내의 새로운 건물에서 개관했다.



조계사

조계사는 한국선종의 총본산이다. 조계사는 한국선종의 총본산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의 직할교구의 본사(本寺)이자 총본사로 중앙총무원 ·중앙종회(中央宗會) 등이 있는 한국 불교의 중심지이다. 1395년(태조 4) 창건된 사찰로 1910년 승려 한용운(韓龍雲) ·이회광(李晦光) 등이 각황사(覺皇寺)라 불렀던 유래가 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태고사(太古寺)로 불리다가 54년 불교정화 이후 조계사로 개칭하였다. 이 절은 대웅전(大雄殿)의 규모가 웅장할 뿐 아니라 문살의 조각이 특이한 것으로 유명하며, 경내에는 천연기념물 제9호인 서울 수송동의 백송(白松)이 있다.



청계천
길이 10.84km, 유역면적 59.83㎢이다. 북악산, 인왕산,남산 등으로 둘러싸인 서울 분지의 모든 물이 여기에 모여 동쪽으로 흐르다가 왕십리밖 살곶다리 [] 근처에서 중랑천 ()과 합쳐 서쪽으로 흐름을 바꾸어 한강으로 빠진다. 본래의 명칭은 '개천()'이었다.1958년 6월부터 복개공사에 착수, 1960년 4월에 1단계로 광교∼주교() 1∼4가 간을 완공하여 너비 50m의 간선도로를 만들었다. 1967년~1976년 청계고가도로를 건설, 상류에서성동구 사근동까지 5.4km 구간은 복개되었으나 중랑천 합류 지점까지의 2.4km 구간은 복개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2003년 7월부터 시작된 서울시의청계천 복원사업구간은광화문 동화일보사앞에서 성동구 신답철교로 구간으로 5.8km에 이른다. 2005년 10월 1일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청계천 위에 놓여진 총 22개의 다리를 중심으로 정조반차도를 비롯한 역사적 자료를 복원한 도심 속 하천으로 개통하였다.


한강 유람선

한강유람선은 강바람을 받으면서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에서 주변 경치를 바라볼 수 있다.
밤이 되면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도 있고, 관광객뿐만 아니라 서울 사람에게도 인기가 있다.
현재 양화로부터 잠실까지 운행하는 일반유람선 6척이 연중무휴로 운행되고 있고, 선착장은 여의도, 잠실, 난지, 양화의 4개가 있다.


남대문 시장
남대문시장은 상점이 1만개에 달하는 서울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이며, 양복으로부터 식품, 생활용품, 선물까지 무엇이든지 갖추고있다. 의류나 악세사리 등은 다른 시장보다 10∼20% 싸게 살 수 있다.


인사동
인사동은 인사동 거리를 중심으로 양쪽에서 골목길이 미로와 같이 뒤얽히고 있다. 여기는 현대적인 분위기와 옛날 우리의 모습을 느끼게 해주는 전통이 조화한 곳이며, 화랑이나 전통공예점, 전통음식점, 카페 등이 밀집되어 있다.


이태원

외국인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하면 반드시 들르는 쇼핑의 관광의 명소. 의류, 구두, 가방등을 다루는 쇼핑몰이나 호텔, 각종음식점, 오락시설이나 무역상, 여행사대리점, 관광 호텔등의 상점 2000여채가 모여 있고, 세계각국에서 오는 외국인관광객이나 비지니스 맨, 그리고 미군들로 언제나 붐비고 있다.



월드컵 경기장
서울 상암동에 있는 월드컵 경기장은 한국의 전통연의 형태를 이미지화하여 만들어졌다.
위에서 보면 연이 하늘에 날리고 있는 것 같이 보인다. 연의 디자인의 유래는 승리를 향해서 연을 날린다는 의미로, 월드컵 경기의 승리와 한국의 전통문화를 결부시킨 것이 되고 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한국 최대규모의 테마형 수족관이며, 총 4340평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고산지대, 아마존 열대우림, 깊은 바다 등의 주제가 있고, 상어를 비롯해, 홍어, 해구, 정어리의 무리 등, 총 500종류 4만마리의 물고기가 살고 있다.


롯데월드

연간 600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그 중 10%은 외국인관광객. 365일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유원지 "어드벤처"와 야외 "매직 아이랜드"에, 휴게시설, 기념품 가게, 각종 놀이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사우나
사우나의 효과는 온열작용에 있다. 따라서 기관의 활동이 높아져 심장의 박동수와 혈액의 방출량이 늘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관이 확장되어 피부나 근육의 상태를 좋게 한다. 신경이나 근육의 피로를 풀어서 달래주며 땀에 의한 노폐물을 제거 함으로써 신체의 전반적인 컨디션을 좋게 한다.